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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휘의 문화공감 2005년 5월 방송분]
[김종휘의 문화공감 2005년 5월 방송분]
<김종휘의 문화공감 소개>
진행 : 문화평론가 김종휘
PD : 박재철/정한성,
작가 : 배지영
CBS 표준 FM 98.1MHz 매일 12시부터 방송

'김종휘의 문화공감에서는' 책, 영화, 음악, 공연, 각 분야 인물 스케치 등 각종 대중 문화를 총망라해 이야기합니다(공연 티켓도 신청하세요) (http://www.cbs.co.kr/radio/pgm/main.asp?pgm=492)
* 김소희의 동물은 말한다
라디오 방송계 최초이자 유일한 동물 전문 코너로 우리 삶 속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과 자연 이야기를 다루어봅니다. (김종휘의 문화공감 일요일 3부_매주 일요일 1시부터 약 30분간 방송)
5 1일 김소희의 동물은 말한다.
첫번째 주제>> 개도 공부를 시켜야한다(개의 사회화 과정에 대해서)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개성, 성향, 행동양식, 능력 등은 “유전인자”와 “환경(경험)”간의 독특한 배합의 결과물이다. 그 환경 즉, 경험을 체득하는 시기 중 전 생애에 거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가 있는데, 이를 사회화 시기라 한다. 사회화란 단어 그대로, 속해있는 집단 및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그 사회가 허용하는 지식, 행동양식 등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을 뜻하는데, 개의 경우는 생후 5-12주가 여기에 해당된다. 이 기간 동안 개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며 성장했느냐에 따라 저마다 독특한 습성 및 성격을 가지게 된다.
혼자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만큼, 개도 복잡한 도시생활 속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어린시기부터 다양한 적응훈련을 시켜야한다. 잘 사회화시키고 잘 훈련시켜야, 개 스스로도 평생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고, 주인도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유대감을 만끽할 수 있으며 타인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 피해를 주게 된다면 머지않아 더 이상 개를 키우지 못하게 될 수도 있고, 그러면 남에게 줘 버리거나 심하면 몰래 버려야 할 상황이 닥쳐올 지도 모른다. 끔찍하지 않은가? 개를 키우다가 버리는 이유 중 많은 비율이 “주인이 개의 행동을 통제할 수 없어서”가 차지함을 잊지 말자.두번째 주제 >> 어머니 가이아의 품으로_양떼목장 한 번 가 보세요~
양떼목장은 개인이 운영하는 곳과 삼양 대관령 양떼목장 두 곳이 있습니다. 양떼목장의 위치 및 가는 법, 그리고 무엇을 즐기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5 8일 김소희의 동물은 말한다.
첫번째주제 >> 전국적으로 생태공원 붐이 일고 있다.
서울시내 공원두번째 주제 >> 가정의 달_동물세계의 가슴뭉클한 가족사랑 이야기
아기코끼리를 구하기 위해 급류 속으로 몸을 던지는 엄마코끼리, 상처입은 형제 자매를 위해 먹이를 가져다주는 여우, 덫에 걸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얼음땅을 발로 후벼파며 울부짖는 늑대가족이야기...
, 야생동물 뛰논다. 서울시&서울대공원 관리사옵소는 4일 동식물 서식과 자연 생태계 복원을 위해 올해 서울숲과 남산공원, 월드컵 공원 등 시내 주요 공원에 야생동물을 대규모로 방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는데요....참 이런 생태관광을 하실 시엔 반드시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발자국 외에는 아무것도 남기고 와선 안된다는 점, 그리고 아무 것도 가져와서도 안된다는 점 명심하세요.
동물 세계에서 가슴 뭉클한 가족사랑이 존재합니다.
5 15일 김소희의 동물은 말한다.
첫번째 주제>> 포경산업재개가 왠 말?
바다의 로또라 불리우는 고래. 포경산업을 재개하자는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와 일본의 포경산업 실태 및 우리나라의 포경산업 금지시기, 역사 등에 대해 알아보고, 일본과 노르웨이가 찾아낸 대안 "고래생태관광"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봅니다.
두번째주제>> 높은 지능, 따스한 감성의 고래 이야기
가장 지능이 높은 동물로 손꼽히는 고래의 세계, 의사소통법, 가족이나 친구를 애정으로 대하는 고래 이야기가 더불어 얼마나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지 알아 봅니다.
5 22일 김소희의 동물은 말한다.
첫번째 주제>> 보신문화와 밀렵
숲을 가득메운 올무, 덫, 나날이 발전해가는 밀렵의 행태와 밀렵규모를 알아봅니다.
이렇게 심각한 상태에 이른 것은 밀렵꾼들만의 잘못이 아니다. 보신을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 우리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 게다가 야생동식물을 먹었다가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지난 2부터 바뀐 야생동식물 보호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두번째주제>> 한 주 간의 동물뉴스 브리핑!
호랑이家 슬픈 족보…근친교배로 유전질환 심각
녹색연합_ '춤추는 고래'를 위해 쓰지않는 물건을 기증해 주세요
펫도우미 아르바이트 어떠세요?
중국에서 개고기 함부로 먹지 마세요
사람과 자연, 그 공존문제_불태워진 천수만
5 29일 김소희의 동물은 말한다.
첫번째 주제>> 동물도 말한다_동물의 언어를 해석하다
우리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오직 인간 뿐이라고 배워왔고, “동물도 말을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동화작가이거나 망상가들이나 하는 소리쯤으로 대접받았다. 과연 진짜 동물들은 말을 할 수 없는 것일까? 동물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해석하고자 하는 연구와, 동물에게 사람의 말을 가르치고자 하는 연구로 나누어 그 결과들을 알아본다.
꿀벌의 언어_서쪽으로 20m 떨어진 곳에 꿀이 아주 많아!
원숭이의 언어_이번에는 표범이다! 조심해!
회색기러기의 언어_‘강강강강강강강’

두번째 주제>> 동물도 말한다_동물에게 사람의 말을 가르치다
미안해요
냉커피를 주세요_보노보 판니바샤
나는 착한 고릴라 코코!
“이리와요, 사랑해요, 미안해요, 나도 같이 돌아가고 싶어요” 말하는 앵무새 알렉스
“침팬지 가지고 있어요?” 말하는 앵무새 은키시
, 화내지 말아요_수화하는 침팬지들
스스로 말을 배우기 시작한 보노보 칸지
? 이 곳은 먹을 것이 충분하다. 여기에 머물자!
돌고래의 언어_끼릭끼릭 - 내 이름은 플리퍼야!
[김종휘의 문화공감 2005년 5 방송분]
아래의 주소로 가시면 지난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cbs.co.kr/radio/pgm/main.asp?pgm=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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